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30일,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에 따른 여덟 번째 현장점검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인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9-32 일대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 총리는 불광동 329-32 지구와 주변 주거환경을 살펴본 후, 도심복합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및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성과와 개선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불광동 329-32 지구가 설계·시공자 통합공모를 처음 적용하는 사업지인 만큼,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택의 품질도 높이는 선도사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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