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나왔는데...15년 임대아파트 생활하다 최근 자가 마련했다는 '연예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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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나왔는데...15년 임대아파트 생활하다 최근 자가 마련했다는 '연예인 부부'

배우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결혼 뒤 줄곧 임대아파트에서 지내다 최근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올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고,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는 '극한직업'에 함께 출연했던 공명과 다시 만났다.

결혼 뒤에는 남편이 연극으로 생계를 꾸리는 동안 아이들을 키우며 약 8년간 연기를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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