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사건은 독일에서 대서특필되고 있다.
독일 '샬케 토탈'은 "황희찬의 평정심을 잃은 행동은 골칫거리가 됐다.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인 황희찬은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대기심과 충돌했고 자기 팀의 물리치료사까지 밀쳤다.경기력 측면에서도 황희찬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아직 샬케에서 공격 포인트도 없는 황희찬은 내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슬리치 감독은 경기 후 "황희찬을 향한 반칙은 명백한 파울이었다고 생각한다.페널티박스 안이었는지 밖이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았지만 파울이다"라고 말하면서도 "황희찬의 행동을 봤다.마음에 들지 않았다.이 부분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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