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의 돌보다] 국민 30명 중 1명은 사회복지사···우후죽순 자격증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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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의 돌보다] 국민 30명 중 1명은 사회복지사···우후죽순 자격증 괜찮나

30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환시대 사회복지 교육과 자격제도 재설계 방안 토론회'에서는 현행 자격제도가 실무 능력을 보증하지 못한다는 비판과 함께 165만건에 달하는 자격 남발과 현장 수요 사이의 불균형 문제가 제기됐다.

② 2025년 기준 사회복지사 자격증 누적 발급 건수는 165만건에 달하지만 실제 현장 활동 인력은 13만명에 불과해 자격 남발 문제가 제기됐다.

한때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기어 조작 몇 번 하고 코스 안에서 운전대만 이리저리 돌리면 면허증을 내주던 시절이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여성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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