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연내 서울민간정비 3.1만호 착공…용적률 1.2배 협의"(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토장관 "연내 서울민간정비 3.1만호 착공…용적률 1.2배 협의"(종합2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상계2구역을 포함한 민간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에 연말까지 3만1천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라며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가 사업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30일 말했다.

홍 장관은 "주택공급은 계획과 인허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져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서울 등 수도권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서울 지역이 제외된 채 전날 발표된 수도권 신규 택지 공급 계획과 관련해서는 "서울시와 협의가 잘되면 (서울 내 추가 택지 발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