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나가면 문 열고 음란행위 하는 교회 관리인, 경찰 주의 후 더 대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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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나가면 문 열고 음란행위 하는 교회 관리인, 경찰 주의 후 더 대담해졌습니다”

서울 광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교회 건물 관리인으로 일하는 남성이 행인들을 바라보며 반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나왔다.

주민들이 처음 문제의 행동을 목격한 시점은 지난해 10월이었다.

경찰 주의 이후에도 반복…현관문까지 열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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