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어린이들의 곁을 지키며 봉사와 후원 활동에 앞장선 배우 최불암이 생전 강조한 나눔의 철학이다.
30일 초록우산에 따르면 고인은 1985년 전국후원회장으로 위촉된 이후 41년간 국내외 아동복지 현장을 누비며 어려운 처지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이어 "평생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으로서 우리 사회가 아동의 삶과 행복에 주목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며 헌신해오신 고인의 의지와 활동을 깊이 애도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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