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홍(25)과 배용준(26)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둘째 날 공동 선두를 질주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박준홍은 6타를 줄인 배용준과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다.
대상 포인트 3위에 올라 있는 장유빈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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