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불암의 별세 소식에 각계 인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배우 나문희, 김성환, 길용우, 이천희·전혜진 부부, 박은수, 선우용여, 차인표, 박은수, 김혜수, 강석우, 임현식, 이보희, 방송인 김경란, 가수 진성,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 배창호 영화감독, 류복성 연주가 등이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인사는 고인과 드라마 ‘강남가족’,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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