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의 3개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로 5시간 동안 인천국제공항에서 1천200여명의 여객이 발이 묶였다.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중국동방항공·남방항공·중국국제항공 등 3개 항공사가 사용하는 발권시스템(TravelSky)에서 장애가 발생해 1천200여명의 여객이 제1여객터미널에서 대기했다.
공항공사는 장애 발생에 따른 여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열 정리 및 이동 동선 확보, 출국장 보안검색 인력 확충 등을 조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