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홍대에 이어 서울 성수동에 대형 뷰티 단독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 뷰티 유통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특히 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약 15%인 99개 브랜드는 이번 성수점을 통해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매장에 처음 진출한다.
약 50㎡(15평) 규모의 브랜드 전용 팝업 공간도 마련해 인디 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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