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의 올림픽공원 투표지 현장검증을 참관한 뒤 "부정선거 증거가 나왔다"고 주장한 지 하루 만에 "부정선거라고 부르든, 부실선거라고 부르든, 뭐라고 부르든 바꿀 수 없는 사실 하나는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것"이라고 해 주목을 끌었다.
그는 앞서 전날 새벽 현장검증 참관 직후에는 "검증 과정에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며 "선관위의 부정을 밝히기 위해서 국민과 함께 다시 힘을 내서 싸우겠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특검 검증 이후에도 올림픽공원 시위는 계속될 것이고 자신도 이들 시위대와 계속 결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이후 올림픽공원을 어떻게 할지, 경찰이 시민들을 어떻게 해산할지는 알 수 없지만 아직 이 문제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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