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퍼디난드는 맨시티의 성공에 별표가 붙는다면 그 성공은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성공을 거두는 과정에서 어떤 잘못이 있었다면, 내게 그건 우승이라고 할 수 없다.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맨시티 팬들은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하지만 모든 사람은 각자 이 문제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라고 전했다.
퍼디난드가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을 언급한 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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