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잡이 급한 맨유, 라이벌 공격수까지 눈독…칼버트루인이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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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잡이 급한 맨유, 라이벌 공격수까지 눈독…칼버트루인이 해법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공격수 보강을 위해 오랜 라이벌 리즈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도미닉 칼버트루인(29)을 주시하고 있다.

맨유가 움직이는 이유는 세슈코의 부상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칼버트루인은 올 시즌 리그 8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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