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교실 뒤, 화장실, 놀이터, 건물 복도에서 수시로" 작성자가 주장한 피해 내용은 구체적이다.
작성자가 싫다며 머뭇거리자 A씨가 그 자리에서 크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으며, "두고 보자"는 말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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