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 축구 A대표팀에 발탁된 강원FC 수비수 신민하(21)가 “젊은 선수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원FC 신민하.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으로 2024년 강원에 입단해 첫해 K리그1 20경기, 지난해 29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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