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이후 무거워진 텀블러… 열어보니 거품과 수상한 냄새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양주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여학생들이 교내에서 겪은 피해를 제보했다.
학교 측은 이후 3학년 전체 학생에게 설문조사 문자를 보내 점심시간 특정 교실에서 발생한 텀블러 이물질 혼입 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요청했다.
한 여학생은 텀블러에 보관하던 보리차의 색깔이 노랗게 변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 음료를 버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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