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못 가는 산불 피해지까지 드론 투입···SKT, AI로 안동 산림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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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못 가는 산불 피해지까지 드론 투입···SKT, AI로 안동 산림복원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 사단법인 평화의숲, 네이처테크 스타트업 인베랩과 함께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AI·드론 기술을 활용한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AI와 드론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의 식생 변화와 나무 생육 상태도 확인하고 있다.

식재와 드론 파종을 함께 활용해 지역별 접근성과 환경조건에 따라 복원 방식을 달리 적용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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