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이담초등학교(교장 손민경)가 선생님과 학생이 운동장에서 함께 뛰고 웃는 사제동행 티볼 경기를 통해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30일 이담초교에 따르면 이담초는 지난 28일 아침 학교 운동장에서 5~6학년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AS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사제동행 티볼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교직원으로 구성된 ‘선생님 팀’과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팀’의 맞대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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