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7개국 도예가들이 출품한 작품 1397점 가운데 최종 선정된 58점이 경기도자비엔날레(GCB) 폐막 이후에도 전시된다.
작품은 도자 재료의 무게와 물리적 특성, 유약의 색채 표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GCB우수상에는 한국 작가 2명의 작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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