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이 선선한 가을밤의 경복궁을 아티스트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다.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 NMIXX(엔믹스), ATEEZ(에이티즈)와 함께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한국의 멋과 흥을 폭발시킨 무대를 펼친다.
과연 더욱 화려한 한국의 멋과 흥이 담긴 퍼포먼스로 찾아온 ‘2026 궁중문화축전’ 특집 2부는 어떨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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