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바탕으로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2028년까지 기존의 두 배인 6000억원으로 늘리고, 청년과 영세 자영업자 등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삼성생명과 NH농협금융지주, 신한·우리·KB국민·하나·IBK기업은행 등 7개 기업 및 금융기관과 '미소금융 재원 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연내 별도 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부터 농촌 지역 금융취약계층에 자금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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