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팝페라 테너이자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인 임형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불암 이모부”라는 글을 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영원한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우리 곁에 늘 계셨기에 마치 영원히 함께하실 것만 같았다”고 적었다.
누리꾼들도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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