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세상을 떠나면서 고인의 사인과 장례 일정이 공개됐다.
김상순을 떠나보낼 당시 최불암은 고인을 "건실함의 산 증인 같은 배우"라고 회고하며 "제가 반장으로 이끌던 형사들이 다 먼저 떠나 가슴 아프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그는 2018년 모친 최은희의 장례식장에 고인이 김민자와 함께 찾아와 슬픔을 나눴던 모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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