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공개한 ‘신인감독 김연경2’ 4회 예고 영상에는 표승주와 이나연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원더독스와 적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이기도 한 흥국생명에는 시즌1에서 원더독스와 함께했던 표승주와 이나연이 몸담고 있다.
1전 1승 원더독스, 프로 강팀 상대로 연승 도전 원더독스는 앞선 경기에서 승리하며 현재 1전 1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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