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U21 대표팀이 오는 11월 멕시코 U21 대표팀을 국내로 초청해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9·10월 A매치 기간에는 9월 국내 훈련을 진행한 뒤 10월 호주 원정을 떠나 호주 U21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렀다.
오는 17일에 열릴 멕시코와 경기는 김 감독이 올림픽 대표팀에 부임한 뒤 국내 팬들 앞에서 치르는 첫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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