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건강이 불편해 입원 중인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 인사를 드렸다"며 병상에 누워 있는 최불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대중의 심금을 울렸던 대목은 퇴원 후의 만남을 약속했던 일화였다.최 장관은 "최불암 선생님이 머잖아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고도 하셨다.
하차 이후 최불암은 병원에 입원해 꾸준히 재활 치료에 전념해왔고 6월에 전해진 병상 사진과 근황은 건강을 염려하던 대중에게 닿은 마지막 소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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