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굽이치던 화가의 인생길 ‘화폭역정’입니다.
무덤 안에는 화가이자 시인인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1828∼1882)의 아내 엘리자베스 시달(1829∼1862)이 누워 있었다.
로세티는 정말 아내를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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