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 역사에서 '국민 아버지'로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세상을 떠났다.
아울러 1980년부터 22년간 방송된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는 양촌리 김 회장으로 분해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가장의 모습을 그려내며 국민 배우 반열에 올랐다.
올해 5월에는 그의 60여 년 연기 발자취를 돌아보는 MBC 2부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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