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버지상을 대표해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장수 드라마와 교양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 서민적이고 소탈한 이미지가 강했다.
올해 5월에는 고인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담은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2부에 걸쳐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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