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몰린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플레이오프(PO) 4차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뒤 발표된 4차전 선발 투수는 지난 26일 1차전에 나선 제임스 네일이었다.
양현종의 '선발' 등판을 보려면, KIA가 한국시리즈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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