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보관은 어디에 두느냐보다 빛과 습기, 공기를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갈리고, 초록빛과 싹을 가려내는 순서까지 알아 두면 버리는 감자가 줄어든다.
점검 때 꺼낸 감자는 곧바로 상태를 확인해 먹을 수 있는지 가린다.
쪼글쪼글하게 쪼그라들었거나 물렁한 감자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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