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이벌 ‘아이콘드롭’(ICON DROP)이 본선 진출 인원을 대폭 줄인다.
29일 ‘아이콘드롭’ 측에 따르면 제작진은 지원자 및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디자이너 80명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와 스타일링 역량을 심사해 최종 참가자를 25명으로 압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이콘드롭’은 K팝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퍼포먼스와 실시간 커머스 역량을 겨루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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