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의 구상에는 에스테방이 없다!’ 19세 브라질 신성 또 벤치, 올 시즌 고작 ‘163분 출전’...“이런 상황 지속되면 이적 요청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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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의 구상에는 에스테방이 없다!’ 19세 브라질 신성 또 벤치, 올 시즌 고작 ‘163분 출전’...“이런 상황 지속되면 이적 요청 할 수도”

이번 시즌 에스테방의 총 출전 시간은 163분에 불과하다.

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고, 재활을 거쳐 그라운드에 복귀했으나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알론소 감독은 경기 직후 에스테방의 결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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