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에스테방의 총 출전 시간은 163분에 불과하다.
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고, 재활을 거쳐 그라운드에 복귀했으나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알론소 감독은 경기 직후 에스테방의 결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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