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가난 코스프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심의를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됐다.
민원인은 도경완 부부의 재산 상황과 방송에서 공개된 통장 잔액 및 절약 생활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자막과 편집이 시청자에게 실제 경제 상황과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방송에서 도경완은 주식 하락과 곗돈 지출 등을 언급하며 통장 잔고 25만 4795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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