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1년 반 만에 UFC 복귀한다…“호랑이처럼 싸우겠다” 반등 다짐한 이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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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거’ 1년 반 만에 UFC 복귀한다…“호랑이처럼 싸우겠다” 반등 다짐한 이정영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커리어 첫 2연패를 딛고 옥타곤에 돌아온다.

상대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줄리안 이로사(37·미국)다.

UFC 5연승을 달리는 놀란은 “이번 승리로 톱10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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