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커리어 첫 2연패를 딛고 옥타곤에 돌아온다.
상대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줄리안 이로사(37·미국)다.
UFC 5연승을 달리는 놀란은 “이번 승리로 톱10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UFC 계약을 마다했다…“푼돈 주잖아, 여기서는 2배 더 번다” 20승 2패 대형 파이터가 PFL 선택한 이유
‘96라인 모두 발탁’ 모레노 감독 “헌신할 선수들 뽑았다…대표팀 주장은 손흥민”
[TVis]93세 현역 디자이너 진태옥 “지금도 매일 오전 10시 출근” (‘유퀴즈’)
서인영 “난 아이 못 낳겠다…엄마 존경해” 母 눈물 (‘개과천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