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 기업인 알파벳(구글 모회사)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이 엇갈리면서 나스닥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AFP) 로이터통신은 29일(현지시간) 나스닥100 선물은 이날 장전 거래에서 약 1%대로 하락했다며, 대형 기술주의 실적이 엇갈리면서 투자자들이 AI 투자의 수익화 가능성을 다시 따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선물거래에서 기술주의 약세는 알파벳의 실적 실망이 AI 관련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준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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