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북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울산 중구와 부안군의 자매도시 교류행사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700만 원 전달을 기념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두 지역은 친선 체육행사와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 교환을 통해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저녁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식사를 함께하면서 각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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