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 신상훈, KPGA 투어 렉서스 대회 첫날 선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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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상승세 신상훈, KPGA 투어 렉서스 대회 첫날 선두권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첫날에도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1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르는 신상훈은 6언더파 65타를 친 선두 정유준에 2타가 뒤진 공동 3위로 홀아웃했다.

시즌 2승을 올린 장유빈을 제치고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신상훈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대상을 차지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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