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찬(1천79위·당진시청)이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에 올랐다.
정현이 부상으로 불참하면서 대신 와일드카드를 받은 홍성찬은 1회전에서 우이빙(107위·중국)을 꺾은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승리를 따냈다.
마지막 3세트에서는 상대에게 한 게임만 내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