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치료, 발작 억제 넘어 '인지기능'까지…세노바메이트 임상 가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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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치료, 발작 억제 넘어 '인지기능'까지…세노바메이트 임상 가치 주목

뇌전증 치료의 초점이 발작 억제를 넘어 환자의 인지기능과 일상생활 유지까지 넓어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가 해외 대규모 비교연구에서 기존 항발작약과 유사한 실행기능 평가 결과를 보였다.

분석 결과 세노바메이트 투여군은 페람파넬 투여군과 유사한 실행기능 평가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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