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앞선 소집에서 중도 이탈했던 조규성(28·미트윌란)과 백승호(29·버밍엄 시티) 등이 제외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인 엄지성(24·스완지 시티)과 김지수(22·브렌트포드), 신민하(21·강원FC)가 이름을 올렸다.
소속팀서 주로 세컨드 스트라이커로도 활약해 온 만큼, 대표팀서도 중앙에 배치해 창의적 패스와 연계 능력을 살리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모레노 감독은 “이강인은 측면 공격수와 미드필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계속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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