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 씨의 어묵을 바꿨다가 ‘꼰대 남편’이라는 반응을 얻은 데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김강우는 아내가 먹고 싶어 한 꼬불이 어묵 대신 새우봉 어묵을 선택했다가 일부 구독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김강우는 아내의 해명에 “그런 사람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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