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역서 열차 탈선·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22개 기관 3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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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역서 열차 탈선·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22개 기관 300여 명 참여

인천 계양역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로 열차가 탈선하고 화재와 인파 밀집 사고가 잇따르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대응훈련이 실시됐다.

특히 현장 대응과 본사 지휘훈련을 병행해 대규모 사고 발생 시 현장과 지휘부가 각각 수행해야 할 역할과 대응 절차를 살펴봤다.

인천교통공사는 앞으로도 실제 사고 상황을 반영한 재난대응훈련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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