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2030년까지 황오동에 있는 쪽샘44호분 보호각을 실감형 전시공간으로 바꾼다고 29일 밝혔다.
경주시는 쪽샘지구에 있는 고분인 쪽샘44호분의 보호각을 고쳐 지어 연구·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무덤 주인으로 추정되는 신라 공주를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하는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쪽샘44호분은 경주 대릉원 인근에 있는 5세기 후반 신라시대 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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