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고층에서 킥보드를 던져 차량을 파손한 초등학생이 처벌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현행법상 14세 미만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어서 A군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경찰 관계자는 "형사처벌은 할 수 없더라도 차량 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는 남아 있다"며 "현재 A군의 부모와 피해 차주가 보상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