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뮤직비디오를 무단 공개했다"며 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이겼다.
재판부는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원을 배상하라고 명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신 감독이 돌고래유괴단 자체 유튜브 채널에 감독편집판 영상을 올리자 "상의 없이 무단으로 영상을 공개했다"며 2024년 9월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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