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아이디어가 말산업 신기술로…마사회, 특허 무상 나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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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아이디어가 말산업 신기술로…마사회, 특허 무상 나눔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인천금융고등학교 학생이 제안한 말 관리 장치 ‘홀스크럽(HorScrub)’의 특허를 창업·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시제품 제작과 현장 실증 등 사업화 과정까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사회는 아이디어가 특허 등록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서 활용되는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나눔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사례를 직업계고 인재 육성과 창업기업의 성장, 공공 지식재산의 활용을 연계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말산업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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