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익명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소통 역시 대통령이 놓아서는 안 될 책무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다"며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다"고 썼다.
작성자는 공공 산후조리원 입실 우선순위에서 다문화가족 산모가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 산모와 같은 순위에 놓인 점에 의문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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