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이 취약계층 찾아가 먹거리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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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이 취약계층 찾아가 먹거리 전달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보건복지부는 29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방정부가 선정한 대상 가구를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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